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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할머니 관절염
상담인 문의
상담시간 2011-09-19 13:54:01  답변시간 2011-09-20 10: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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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내용 
안녕하세요.
저희 할머니께서 올해 연세는 82세이십니다.
그런데 밤에 다리가 너무 아프거나
갑자기 쥐가 나서 주무시다가도 깨시고 하세요.
낮에도 다리에 쥐가 자주 내리셔서 비명을 지르실 정도로
아파하시는데요.
예전에 병원에선 관절염이 심하시다고 하셨대요.
혹 침스밴드로 할머니의 이런 증상을 완화시킬수 있을까요?

참, 그리고 한가지 더 여쭙고 싶은것이요,
스카프나 서포터는 밴드처럼 피부에 딱 붙는게 아니라
살짝 떠있는(?!) 상태가 되잖아요.
아무래도 효과가 덜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몸 위에 그냥 얹은 상태로 사용하면 되나요?
서포터를 몸에 대고 옷을 입어 압박한다던지 그런방법도 괜찮을까요?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할머님의 증상은 두가지가 예측 됩니다

하나는 쥐가 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 밤메 잘때 다리가 아픈 증상- 하지불안 증후군 입니다. 관절염은 층계를 내려갈때 아픈 증상으로 이상의 증상은 관절염과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리에 쥐가 나는 것은 서포터로 해당 부위를 덮어 버리면 됩니다. 덮고 난후 고무줄로 동여메 떨어지지 않거나 스타킹 레깅스 등을 겹쳐 입어도 됩니다. 물론 서포터가 붙이는 침스밴드보단 효과가 늦게 나타나나 치료해야될 부위를 충분히 덮는 장점도 있습니다. 서포터를 사용시 가급적 피부에 접촉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맨살에 닿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쥐나는 증상은 이런식으로 치료하시면 됩니다만 하지 불안 증후근은 확실히 장담 할수는 없습니다. 약간의 효과는 있으나 하지불안 증후군의 원인이 스트레스에 있기 때문에 가슴 치료를 병행하면 좀더 확실히 나을 수가 있습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다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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