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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생빛요법에 대한 감사
상담인 최은희
상담시간 2013-09-13 20:44:20  답변시간 2013-09-14 10:42:49  
첨부파일  
상담내용 
daum cafe 임상례1409봉와직염군인환자엄마입니다.아들이 이번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이제 귀대후 바로전역할수있게되어 황화수박사님께 생빛치료를할수있게 하신데 대해 이렇게라도 감사드리고자합니다.올해2월부터 수차례봉와직염재발로 제가박사님께상담후 발목보호대와 종아리보호대를부쳐주고착용하게하였는데 부기가 대폭 가라앉았읍니다.그후 병원에서 추가로 하지정맥류가있다하여 압박스타킹을신게하여 아들이 하루만에 저녁때고열로 다시 세브란스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는데 항생제를 주사하자 아들은 이따위항생제 맞아보았자 일주일이면 다시재발한다면서 화를 내고 그냥귀대하여버렸읍니다.다만 세브란스에서는정형외과에서는 봉와직염이라기에는 염증수치가 그리 높지 않다면서 손을떼고 흉부외과에서는 정맥류 약만 복용하게 했읍니다. 당시황화수박사님께서는 고열로 응급실입원한 것이 명현반응일수 있다고 하셨고 저도 아들이상태가 좋아졌고 염증수치가 높지않은데 몹시아픈것이 봉와직염의재발로 보기는 곤란하지 않을까생각하였읍니다. 그후 아들은보호대도 떼고 약도 끊고 마지막으로 훈련을 6일정도 마치고 오늘휴가를 나왔읍니다.훈련이 몹시 힘들긴 했지만 그전처럼 쓰러지지는 않았고 다리도 역시 부기는 없어 보였읍니다.큰 근심을 덜게 되어 다른 분들께도 널리 알리고픈 마음에 여기에 글 올립니다.
아울러 저의 구강건조증도 거짓말처럼 이복근에 붙이자마자 나았다는 말씀드립니다.
다만 혀의 감각이 알알한 것은 턱과 뺨에 붙여도 싸악 없어지지는 않았읍니다.
깊이깊이 감사드립니다.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바쁘신 중에도 글을 올려 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 드립니다

아드님이 젊은데도 불구하고 상당히 오랫동안 이곳 저곳 병원을 전전하면서 고생하셨음에 가슴이 많이 아프셨을 겁니다.
전해주신 말씀 중에, 아드님이 언제 다리 부기가 빠져 복숭아 뼈를 보는 것이 소원이라는 말을 듣고 저도 많은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더우기 놀란 점은 그렇게 아픈 데도 불구하고 군대 생활을 거의 열외하지 않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한다는 말을 듣고 참 보기 힘든 훌륭한 젊은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상당히 위중한 상태였는데도 불구하고 제 치료를 믿고 따라와 주신 어머님과 아드님에 대해 깊이 감사 드립니다

이 치료법을 만들기 까진 그리 쉽지 않은 길의 연속이었습니다만, 오로지 이런 치료에만 적용되는 환자가 적지 않아 의료 발전과 인류 건강을 위해 연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혀의 감각 이상은 빨리 사라지는 사람도 있고 조금 늦어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턱이나 뺨의 피부를 꼬집어 아픈 곳에 밴드를 붙여 주시면 됩니다

어머님의 답변에 감사 드리고, 곧 제대할 아드님께서도 성공하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감사 합니다 
안내말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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